2008년 01월 02일
쥐의 해
개인적으로 쥐띠와는 인연이 깊은 편 입니다.
어머니가 쥐띠고 그녀는 어머니와 띠동갑(두바퀴 돌아서;) 이거든요.
그래서 쥐띠해인 올해는 뭔가 인생의 진전이 있을까 하고 좋아라 했습니다만..
아침부터 회사 앞에서 차에 치여죽은 쥐의 시체를 본뒤로 마치 짠 것처럼 트러블의 홍수
구두 뒷굽 나가고 지갑 찢어지고 자켓에 구멍나고 핸드폰 베터리가 나가고..(+식권 두장 분실)
재산피해로 따지면 10만원은 넘지 않을까 싶은데...
점이니 운수니 사주팔자니 하는거 관심도 없고 믿지도 않지만 저렇게 재수없는 일이 겹치다 보니 비과학적인 운세 같은거에 집착하는 사람의 기분을 알것 같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점을 볼리는 없고 퇴근 길에 올한해 잘 되기를 기원하고자 DVD 하나 샀습니다..

라따뚜이!
사고 나오면서도 나도 참 가지가지 한다 라는 생각에 피식 웃음이 나왔지만 기분은 회복..
이건 아껴뒀다가 기분이 꿀꿀한 날에 틀어서 볼 계획 입니다.
늦긴 했지만...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y | 2008/01/02 22:36 | Wonderful Life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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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새롭게 거듭나고 싶다면, 죽음의 순간을 기억하세요 !
너무나 선명하게 보이시죠? Death 바로 22장의 메이저 아카나 중 가장 강렬한 이미지를 담고 있는 죽음' 아카나 랍니다 여러분 혹시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있으신가요? 죽음이라 . . 너무나 슬프지 않나요? 왜 슬픈가요?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앗아가기 때문에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눈에 보이는 것들에 한해서 일 뿐 일거에요 우리들의 사랑, 추억, 우정, 등 이러한 것들도 사라지는 걸까요? 아니라고 말하실 수 있을 거에요 ......more
(거의 막판이었는데 도저히 길을 못찾겠더군요)
앞으로 더 잘 되실 거라는 액땜일 겁니다.
민승아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빨리 제대하시기를~~
cozy님//아 이거 게임도 있었죠 참 한글 정발도 됐던것 같은데..
러브네슬리//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Loomis님//감사합니다 좋은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